스트레스 척도

스트레스 척도

※ 다음은 어르신이 평상시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지난 1년 동안”을 돌이켜 보면서 어르신께서 경험을 통해서 마음이 얼마나 상하였는지 어르신의 느낌이나 생각과 잘 맞는 곳에 ‘√’표 해주십시오.

스트레스척도 설문조사의 내용 선택항목(전혀그렇지않다~ 매우그렇다) 제공
내         용 전혀
그렇지 않다
대체로
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대체로
그렇다
매우
그렇다
1. 가족(자녀, 손자녀)들이 나와 함께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들거나 대화를 회피했다.
2. 나는 가족(아들, 딸, 며느리)들과 갈등을 일으키는 일이 있었다.(예: 제사문제, 집안 살림, 경제 등)
3. 가족 중에 지나치게 술, 담배를 하는 사람이 있었다.
4. 나는 집안에서의 실권이 많이 줄어들었다(예: 집안의 중요한 일 결정, 자녀관계 등).
5. 나는 집안에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이 있었다.
6. 자녀들과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다.
7. 죽기 전에 병들어 자식에게 고통이나 부담을 줄까봐 걱정이 되었다.
8. 집안의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내 의견을 묻지 않았다.
9. 자녀와 말다툼으로 사이가 불편한 적이 있었다.
10. 자녀들의 이혼이나 별거로 인해 마음이 상했다.
11. 자녀들에게 소외감 혹은 무시를 당했다.
12. 병원비나 약값으로 돈이 필요했었다.
13. 노후에 경제적인 생활대책이 없었다.
14. 용돈이 부족해서 불편했었다.
15. 생활비가 적어서 힘이 들었다.
16. 주위의 다른 노인과 비교해 볼 때 나는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편이었다.
17. 수입이 이전에 비해 줄어들었다.
18. 투자실패 혹은 보증으로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았다.
19. 금전적으로 어려워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을 구입할 수 없었다.
20. 가까운 친척이 사망해서 마음이 상했다.
21. 배우자가 사망해서 마음이 상했다.
22. 가족 중 누군가가 사망해서 마음이 상했다.
23. 가까운 친구가 사망해서 마음이 상했다.
24. 다치거나 매우 아픈 적이 있었다.
25. 시력, 청력, 치아상태가 나빠져서 불편을 느꼈다.
26. 만성적 질병이 있었다(예: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27. 건강이 악화되었다.
28. 피로 때문에 할 일을 제대로 못했다.
29. 체중이 과도하게 줄거나 증가했다.
30. 기력이 많이 약해졌다.
31. 나쁜 집으로 이사를 갔다.
32. 현재 살고 있는 집의 구조가 사용함에 불편을 느꼈다(예: 너무 높다, 난방시설, 아파트라 답답하다 등).
33.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방에 대해 불편을 느꼈다(예: 너무 좁다, 환기가 안된다 등).
34. 주거 및 이웃 환경이 신경에 거슬렸다.(예: 시끄럽다, 잡소리가 심하다, 이사)
총 점 / 170